콜라보 콘텐츠
임실 가족센터 이중언어 프로그램
서로 다른 음식을 만들며, 언어와 문화를 함께 만나다
함께해요!

- 세계 음식 만들기 — 프랑스 잠봉뵈르·한국 송편
기획의도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직접 만들며 서로 다른 생활문화에 관심을 갖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프랑스의 잠봉뵈르와 한국의 송편을 통해 나라별 식재료와 먹는 방식,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비교해보는 경험을 제안했습니다. 음식의 이름과 재료, 만드는 행동은 언어 활동과 연결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눈앞의 재료를 보고 직접 움직이며 표현해볼 수 있어, 말과 실제 경험을 함께 연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서로 다른 음식의 모습을 살펴보면서도 ‘누군가를 위해 만들고 함께 먹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도록 했습니다. 참여자가 자신에게 익숙한 음식을 소개하고 다른 문화의 음식에도 호기심을 갖는 교류의 시간을 지향했습니다.
얌얌스쿨의 시선
- 세계 음식 만들기를 통한 문화 다양성 이해
- 음식 이름·재료·조리 행동과 연계할 수 있는 언어 활동
- 한국 음식과 다른 나라 음식을 함께 경험하는 상호문화 이해
- 각자의 경험을 소개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소통





















